형사재판

검사가 법원에 특정한 사건의 심판을 요구하는 공소를 제기하면 법원의 공판절차가 시작되고, 이때부터 피의자는 ‘피고인’으로 전환되며, 공판절차가 시작되면 법원은 사건을 심판할 권리ㆍ의무를 갖고, 검사과 피고인은 형사재판의 당사자가 되어 심리에 관여하고, 법원의 심판을 받게 되는 절차입니다.